와 오늘 날씨도 약간 흐려 시원해서 좋지만 약간 기분이 가라앉는 기분인데 오랫만에 박정운씨가 나오신다니 너무나 반갑네요.
처음 난 그대만을 사랑했나봐로 데뷰하셨을떄부터 좋아했었는데
2집 수록곡 '오늘같은 밤이면'은 터질듯한 샤우팅창법과 감미로운 발라드 음색이 어울려 크게 히트한 곡이였지요.
이어서 먼 훗날에'약속된 이별'등 참 좋은 노래를 많이 들려주셨었는데
요번에는 박정운 / 박준하 / 김민우씨와 같이 7집 행복을 내셨는데 음악을 들어보니 넘 좋더라구요.
앞으론 더욱 활발한 활동기대할께요.
좋은 무대많이 만들어주셨음합니다.
신청곡은 박정운 / 박준하 / 김민우 같이 부르시는 나를 찾아서떠나는 여행인데요 가사중에 I Can do it 내안의 자유 펼쳐보는거야..요즘 집에만 있다보니 자신감이 점점 없어지는데 노래를 들을수록 저에게 희망을 주는것 같아 자꾸 듣게 된답니다.
참 그리고 전 ost콘서트 넘 가고 싶습니다.
꼭 가게 도와주실거죠..아님 전자도서쿠폰이라도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