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들으면서~
여경희
2002.07.31
조회 53


오늘이 우리 아들녀석 ㅡ뭉치의

19 세 생일이랍니다

자식이라고해서 마냥 이쁜것만도 아님을...

어디로 마음 갈지모르게 엄마를 섭섭하게했지만

맞서던 순간이 지나고보면 그래도 내리사랑이되네요?

아들아! 인터넷 게임좀 줄이고 다이어트해야겠지~

건강하길 바란다


윤도현님의 가을 우체국 앞에서

유익종님의 새보다 자유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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