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희는 면목동 이미훈씨의 두딸 상례, 수산나 라고 해요.
저희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요,
오늘 7월 31일 . 그니깐 음력 6월 22일이 사랑하는 울 엄마 생신 이거든여..
저희의 사연이 방송을 타고 나온다면 울 엄마가 깜짝 놀라 하시면서 무지 감동하실 것 같아서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깁니다.
엄마 놀래켜 드리려고 아직 생신축하한다는 말을 안하고 있어요..
쪼금 섭섭해하고 계실 지도 모르겠어요.^^
원래 알고 있는데 말이죠..
저희 엄마는 유가속 왕 왕 왕 애청자세요.
이 방송 듣고 나서부터 교회도 더 열심히 나가시고
영재아저씨한테 사연을 올리려고 밤마다 타자연습도 하시져..
엄마와의 대화는 항상 공부얘기나 그냥저냥 있었던 일들이었는데
요즘에는 영재아저씨 방송에 나왔던 재미있던 사연으로 주를 이루져..헤헤..
엄마에게 큰 행복을 주시는 영재아저씨와 스텝 분들 감사드려요..
또..오늘의 주인공 우리 엄마..
언제나 측량할 수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주시고..
못난 두 딸을 항상 최고로 여기시는 사랑하는 우리엄마께 감사드려요.
마지막으로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구요
항상 하나님의 은총 가~~득 하시길 원합니다.
참!! 울 엄마께 좋은 선물좀 보내주셔여^^*
신청곡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러브(아니면 아무 가수꺼라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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