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자락......
정명길
2002.07.31
조회 46
어느덧 무더위 속 에서도 칠 월은
흘러 흘러 끝자락에 와 있내요...
36에 느끼는 여름.....
세월이 흐를 수 록 한 계절 한 계절.
느낌이 다름니다....무게가 더 해 진다고나 할까요?
7월에 우거진 신록. 우렁찬 매미소리...
골목에선 끝없이 이어지는 아이들 소리...
모두가 정겨울 따름 입니다.
이젠 8월 이군요...
모든 열매들이 실하게 영글어 가는 ...
8월이 지나면 조 석 으로 선선한 가을에 시작이겠죠?..
오늘도 왔어요
신청곡 바다에 누워[ 이 노래는 파도소리도 들을 수 있어요..
푸른 바다를 그리며 추억을 그리며 들어요...]
영재님 으악새 가 정말 새 인 줄 알았어요?..ㅎㅎㅎㅎ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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