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컴퓨터에요
박화미
2002.08.01
조회 39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6월 한달은 월드컵때문에 정신없이 보내고, 7월달은 아들 생일 신랑생일 시아버님 생신까지 한꺼번에 몰려 있어서 또 정신없이 보내고 거기다 아이들 방학까지....
그러다가 체력이 바닥나서 병원신세.....
하지만 오늘 퇴원해요. 한참을 홈피를 못봐서 문패를 달아드립니다 코너에 리베가 올라와 있는지도 3일전에야 알았어요. 그것도 병원에서. 감사감사. 사진이 참 잘나와서 다행이에요.
근데 캠프를 놓쳐서 정말 속상했어요?. 이번엔 갈수 있었는데...
지금이라도 어떻게 안될까요? 안되겠죠?
이제부터 또 열심히 청취자 노릇해야죠
다음에 또 글 올릴께요.

신청곡 - 양희은님의 보리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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