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으로 이사 한 후 너무 무리를 한 탓인지 바캉스를
갈 수 없는 제 마음 이해 하시는지?...
제가 좋아하는 유열씨와 해후를 하고 싶기도 하고 바캉스
못 가는 마음도 위로 하고 싶어요.
제게 기회를 주시면 정말 이 보다 더 행복 한 것은 없을텐데...
꼭 저를 뽑아 주세요. 더운데 이사 하느라 너무 많은 땀을 흘린 제게 행운의 기회를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양천구 목동 한신아파트 112-1006
(***-****-****) 김 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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