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운씨의 열창하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
염정애
2002.07.31
조회 41
오늘 같은 밤이면~을 부르는 모습이, 그 시절 노래를 들으며 가슴 아련한 기억까지 세삼 떠오릅니다.
한동안 얼굴을 볼수 없어 궁금했는데 잠시후 유가속에 나오신다니 환영합니다.
앞으로 박정운씨의 노래를 들으며 추억을 많이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좋은 노래 많이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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