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문을 두드립니다.
방송을 들은지 얼마안되요...
시비에스에서 가요하는걸 친구(신미옥인데 기억하시려나요?)를 통해 첨 알았거덩요,,
이번에 캠프에도 함께 하는걸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면서리...
캠프 전야기념으로 글 올립니다.
한때 유행가가사가 저의 노래인양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그런 가요를 함께 하면서 추억에 젖곤 하지요..
영재아찌의 라이브도 넘 좋고,,,푸욱 빠지곤 하죠,,
평범한 아이의 엄마이면서 때로는 튀고 싶어하는 미씨예요..
여름캠프가 하나님의 은혜위에서 치러지기를 바라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계기가 됐음하는 바램입니다.
듣고싶은 사람은요,,,
남편의 홀로 휴가(혼자 휴가감)를 넘넘 즐거워하면서 오늘까지 자유를 만끽할 예림엄마랑,,,,,
2세의 복(둘째)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유림엄마랑,,,
착한 남편 박건종,,,사랑스런 딸 지희랑 함께 들을께요,,,
신청곡:
남편의 이노래에 푹 빠졌음,,, 이승환-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김종서-아름다운 구속
전 말이죠,,,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백행숙인데요,,
이름에 컴플렉스가 있어서 항상 지희맘으로 대신하죠,,ㅋㅋㅋ
***-****-****
추신: 금 여름캠프에서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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