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느티나무에서 목청껏 울어대는매미소리도,
한여름,더위의 절정에 달하는,8월로 접어들었건만,
오늘만큼은 시원하게만 느껴지네요.
작년 대입시험을 치룬 우리둘째딸,웬만큼 가면 될터인데...
어릴때부터,유난히 고집세다했더니,재수를하겠다고...
무더운 요즈음 힘들다는 내색도 않고,
학원,집,반복만하는,우리딸을보며
공부하기 엄청싫어하던 엄마는 안 닮았는지...^^
오늘 아침 곤히,자는모습에 정해진 시간보다 조금더 재웠더니
늦었다고 서둘러 가는모습이, 안쓰럽네요!
공부하기 좋아하는 우리둘째딸(신일혜)학원냉방때문에,얼굴이 거칠어졌는데요...^^
"허브그린선물"좀 주셨으면 합니다...^^
서초구 잠원동 최은자(***-****-****)
신청곡:윤도현(사랑two)
김종환(사랑하는이에게)
Position(Blue Day)
P.S:"유영재가요속으로"듣다보면 캠프(남한강수련원)때문에 들뜬
유영재씨를 느낄수가 있어요.
참여하지 못하는 청취자가 더 많지않을까요? 서운해요...^^
1박 안하고 당일 오후에 가도 끼워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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