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영재님 꼭 이분들 캠프에 오시면 소개좀 꼭 해주세요..공개적으로
나...원...참
2002.08.02
조회 106
참 나 원~~~~
자제해달라는 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영어를 쓸때가 편할때가 있다구요.....?
엄청 잘나셨군요(아님 외국에서 살다 왔나?)
그정도의 영어요!! 우리도 쓸줄 알아요
모두가 공감할수있는 그냥 편한 게시판이 되자...이거죠!!
적어도 제가 보기엔 유가속 식구들 대부분이 영어에
익숙하게 살아오신 세대는 아닐거란 생각이들어요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죠
암튼 튀는걸 무척 좋아하시나본데....
내일 양평에서 꼭!!! 튀십시요


grac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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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생각은 다른데요.
> 얼마든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있고
> 공감할 수있고 서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요.
> "....이래야만 한다", ".....저래야만 한다"
> 그것은 아주 위험한 생각이라는 의견을 말하고 싶네요.
> 만약 그래야한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 우리는 지금 다양성의 세계에 살고 있지 않은가요?
>
> 자신의 독특함을 추구하는 가운데 어울릴줄 아는 삶
> 제가 추구하는 삶의 패턴이거든요.
>
> 그리고 영어를 쓴다구요?
> 그래요, 때로는 영어를 쓸 때가 편할 때가 있지요.
> 제가 영어 써서 폐를 끼쳤나요.
> 마음이 통하는 애청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어서 해된것 있나요?
> 저는 자신만의 생각이 옳은 것처럼, 혹은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는 애청자님의 의견에는 동의할 수가 없네요.
> 제가 추구하는 것은 다양성이고
> 상대방을 인정해줄 수있다면 좋다는 것이지요.
> 공개적으로 소개를 하라고요?
> 참 좋은 일이네요.
> 인사라도 나누고 서로 이해하는 방향으로 나가면 좋겠네요.
>
> 좋은 하루되시기를.....
> God bless your day!
>
> grace on a hot summmer afternoon!
>
>
>
>
> 애청자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예전에 어느분이 올렸던걸로 기억하는데요....
> > 개인적인 인사는..서로 전화를 하던지 하라구요
> > 개인 메일도 있을거 아닌가요?
> > 거슬릴때가 참 많군요
> > 가식적인 삶을 살고 있구나~~하는 생각도 많이 드는군요
> > 유가속 게시판이 마치 이분들을 위한 공간 같아요
> > 정성자님, 정명길님, 영미리내님, grace(영어를 무척 잘하시나봐요~~~)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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