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영재님 꼭 이분들 캠프에 오시면 소개좀 꼭 해주세요..공개적으로
shine
2002.08.02
조회 100
날씨도 더운데 서로 이해하세요
조금 지나면 정다운 우리의 시간이 이어질 텐데.....
grace님의 의견에 공감을 표해요.
넓은 마음으로 서로 이해하는 아름다운 세상,
유 가 속이 있어서 행복해요.

영재씨 시원한 노래 "여행을 떠나요"
부탁드려요.

애청자


grac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저의 생각은 다른데요.
> 얼마든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있고
> 공감할 수있고 서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요.
> "....이래야만 한다", ".....저래야만 한다"
> 그것은 아주 위험한 생각이라는 의견을 말하고 싶네요.
> 만약 그래야한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 우리는 지금 다양성의 세계에 살고 있지 않은가요?
>
> 자신의 독특함을 추구하는 가운데 어울릴줄 아는 삶
> 제가 추구하는 삶의 패턴이거든요.
>
> 그리고 영어를 쓴다구요?
> 그래요, 때로는 영어를 쓸 때가 편할 때가 있지요.
> 제가 영어 써서 폐를 끼쳤나요.
> 마음이 통하는 애청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어서 해된것 있나요?
> 저는 자신만의 생각이 옳은 것처럼, 혹은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는 애청자님의 의견에는 동의할 수가 없네요.
> 제가 추구하는 것은 다양성이고
> 상대방을 인정해줄 수있다면 좋다는 것이지요.
> 공개적으로 소개를 하라고요?
> 참 좋은 일이네요.
> 인사라도 나누고 서로 이해하는 방향으로 나가면 좋겠네요.
>
> 좋은 하루되시기를.....
> God bless your day!
>
> grace on a hot summmer afternoon!
>
>
>
>
> 애청자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예전에 어느분이 올렸던걸로 기억하는데요....
> > 개인적인 인사는..서로 전화를 하던지 하라구요
> > 개인 메일도 있을거 아닌가요?
> > 거슬릴때가 참 많군요
> > 가식적인 삶을 살고 있구나~~하는 생각도 많이 드는군요
> > 유가속 게시판이 마치 이분들을 위한 공간 같아요
> > 정성자님, 정명길님, 영미리내님, grace(영어를 무척 잘하시나봐요~~~)
> >
> >
>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