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자
2002.08.02
조회 101

팔월의 둘째날.....
설레임으로 기다렸던 여름캠프가 내일이군요.

제한된 인원이기때문에..
또는 신청했지만 많은 사정들로 인해..
또는 바쁜일상으로 인해 ..
여름캠프에 함께하지 못하는 많은 유가속가족님들이
계시다는걸 생각할때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 앞서지만.....
"꼭!.. 더좋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거란" 마음을 전하므로
아쉽고 미안한마음을 대신하고 싶네요..

"유가속 가족님들과의 남한강에서의 한여름밤의 축제"
아마도 유가속이 우리 애청자들에게 전해주는
특별한 사랑의 표시이며 최고의 선물이겠죠?..^^

저는 소중한사람 8명과 캠프에 참여하는데
저보다는 저를 따라서 캠프에 참여해준
사랑하는 친구와 가족들이
더 행복하고 즐거운 캠프가 될수있도록
내즐거움을 줄이고 최대한 섬기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렵니다..

벌써부터 기대되는 남한강의 밤하늘 별들..
그중 한별은 내게 선택되어
내 약함과 실패를 다 들어주고
내 마음에 있는 얘길 다 들어주는..
추억의 별이될테고.^^.......
정말 기다려집니다..

사랑하는 유가속 애청자님들!!
유가속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최고의 선물 "여름캠프!!"
유가속이란 이름을 건만큼..
최고의 품격을 갖춘 가장 아름다운 캠프로..
확실하게 만들어 보자구요......
그리고...
항상 우리 애청자 편에 서있는 멋진 세분..
유영재님! 김우호 피디님! 황미희 작가님!
이번 캠프준비에 모든 열정 다쏟고 계실텐데..
많이 덥지만 힘내시구요..
내일 멋진 캠프 기대할께요..
항상 좋은방송 고맙습니다.......

끝으로..
이세상을 붙잡고 계신 내가 사랑하는 그분께
캠프의 멋진성공과 날씨까지도 부탁해보며....

부천에서 애청자 드림..

듣고싶은노래... 김종환... 사랑하는 날까지...
핑클... 루비....
김돈규.에스더.. 다시태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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