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이 생일이라고 멀리서 허리굽은 어머님이 미역국 끓여준다고 오셨네요. 오시지말라하니 넘 서운해하셔서 오시라고는 했지만.....나이든 막내딸이 걱정이신 어머님....시골에서 농사에 온몸이 기나긴 세월을 말하는 그모습이 넘 가슴아프네요...
조용히 더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하길 두손모아 기도드려봅니다.
그래서 생일을 무겁게 보냈습니다.
그래서 드라마 콘서트에 초대 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환하게 행복을 누려보고 싶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28 대림아파트 102-102
***-****-****
바람이 부네요...
홍미경
200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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