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떠나시는군요..
유가속 가족 여러분 마음속 깊은 곳 에
추억에 한 폐이지 를 수 놓고 오십시요...
..................................
그동안 힘들었던 일이나
어려웠던 일 .마음 아팠던 일 들일랑
남한강에 모두 던져버리고 오세요...
저희 가족도 내일 떠납니다..
좀 멀리 떠납니다.....
그곳에서도 사연은 계속 됩니다.....
오늘은 마음이 조금 무겁습니다...
누구나 그럴때 가 있겠지요....
김학래 슬픔에 심로 산울림 독백
최성수 해후.....송정동에서 드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