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산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6학년 손하난이라고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니 아빠 저 남동생 이렇게 살고 있어요
우리 아빠께서 38번째 생신을 맞이 하셧어요
뭐 특별하게 선물을 해 드리고 싶은데 맘만 크고 해드릴 수 있는 것은 너무 작아서 이렇게 첨으로 방송에 축하사연을 보냅니다
아빠는 대학원생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계신데 가끔 농사일도 하신 답니다
얼굴이 검게 그을리시고 땀흘리시는 모습을 뵐때마다 고맙고 감사하기만 합니다
"아빠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즘 많이 힘드신 것 같은데 아빠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때로는 그냥 마음 편안하게 생각하시고 사셧음 좋겟어요 아빠 지난 토요일에 바닷가에 함께 놀러 가서 무지 행복했어요 아빠 늘 저희들을 위해서 얘쓰시고 열심히 살아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빠 사랑해요"
울아빠 혼자되신지 벌써 8년이 되어갑니다
결혼도 하셧음 좋겠는데...
영재 아저씨 아빠께서 이 방송 자주 듣는 거 뵈서 글 올립니다
방송해 주실거죠
아빠는 가요를 좋아하시는데 특히 김현식 "내사랑 내곁에" 가끔 술드시면 부르시거든요 생신축하로 이 노래 들려주시면 감사할께요 그리고 선물도 주시면 안돼요
아빤 구입해보시는 책들이 많은데 전자도서쿠폰주시면 정말 좋겠어요 그럼 진짜로 기뻐하실텐데...
제가 방송축하사연을 보내고 선물도 타서 드리면 기쁨이 두배가 될 것 같아서요 저의 큰 욕심이겠죠
아무래도 좋아요
방송진행하시는 모든분들과 유영재 아저씨 무더위에 늘 수고하시고 힘찬 방송 해주세요
홧팅예요
서산에서 손하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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