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님께 불편함을 드렸다면 분명 제 잘못이지요.
님의 생각또한 님의 입장에서 보면 틀리지 않는 말이겠지요.
진심으로 사고드릴게요.
우리는 다 같은 한 솥밥을 먹는 '유가속'식구들이잖아요.
한 식구이니 용서 해 주실 수 있겠죠?
앞으로 님의 생각처럼 그럴수도 있으니
조심할게요.
우리 '유가속'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아끼며 용서하며
그렇게 살아가자구요.
정말 죄송해요.
님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깃들길...
죄송합니다. 강남구... 또 다른 님들...
(영 미리내)
200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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