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틀어주실 거라 믿으며...
빈돌
2002.08.02
조회 49
안녕하세요... 빈돌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저런 사연과 함께 신청곡을 올리네요..
그분들의 뜻과 마찬가지.. 저역시.. 신청하는 곡을 듣고 싶어
또다시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언젠가 들려오겠지요...
병상.. 침대에 누워 언젠가 제 사연과 더불어 음악이 흘러나오겠지요,,,,, 그런날이 오리라 믿으며... 음악하나 틀어주세요...

블랙테트라=구름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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