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착찹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와는 30년이 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어떠한 문제로 인하여 친구관계가 힘들어 질것 같습니다.사업관계로 여지껏
보내 왔는데 문제로 인하여 서로의 이해관계가 좁아지면서
급기아는 잘못된 상황으로 접어들려고 합니다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면서 지내온 세월이 아까워 노래를 신청합니다 가더라도 사업 번창 하기를....
안상수의 "친구에게"
를 꼭 부탁드립니다 혹시 이방송을 듣고 있지모를....
참 착찹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