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까지 이렇게 신나게 놀아본건 아마 결혼후 처음입니다
유영재씨를 비롯해서 제작진 모두 너무 체력이 좋더군요
아마 돈만 바라고 그렇게 하라면 못했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쏟아지던 폭우도 우리모두의 바램에 잠시 구름을 거두고 함께
즐기며 보낸 우리들을 배려한건 아닌지?
일요일 아침부터 다시 쏟아지는 폭우로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먼저 출발했습니다 일일이 인사는 못했지만 캠프에 참여한
여러분 모두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람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유영재씨 싸인 꼭 받아야 겠어요 가요속으로 스티커는 아까 차 유리창에 꼭꼭 붙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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