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에서의 여름캠프....
참으로 아름다운 밤이었답니다.
우리들의 메말랐던 감성을 되살아나게 했고
아련한 추억 속으로 우리를 데려다 주기 위해
애써주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제작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가까이서 유영재씨를 만날 수 있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인천에서 오신 "김미란"씨와의 만남...
함께 노래하고 환호하여 즐거웠던 귀한 시간들...
오래도록 간직할 것입니다.
"김미란"씨 가족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신청곡은 조관우의 "얼굴"이나 "비의 나그네"입니다.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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