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현승은
2002.08.03
조회 54
라디오를 조용히 듣고 있답니다. ^^
오늘 이사회를 이층에서 하고 있기땜시롱,..
전 퇴근도 몬하고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너무 듣고 싶던 노래들이 주루룩.. 들리니까..
정신을 차릴수가 없답니다. 좋.아.서 ^^;;

이때쯤에 저도 신청곡 올립니다. 가능할지 모르지만,..

할리퀸의 '미운오리새끼'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117 예총 401호
현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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