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종합판) 연수원 3층에서 바라본 남한강.....
사진사
2002.08.05
조회 266




비온뒤 강변...
유유한 강물.. 멀리보이는 용문산...

도심을 벗어난 것만으로도 시원한...

오랫만에 20여년전 고교시절로 돌아간 캠프의 여운..

연수원 3층에서 나의 잔상에 남긴 이 한장의 기억만으로도
이 숨막히는 도시에서 당분간 탈출구로 작용할 것 같다...

-- 사진사 올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