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감동적이었습니다.
이상무
2002.08.05
조회 99
오후시간, 주로 차안에서 FM을 들으며 '유가속'을 즐겨찾았습니다. 글 한번 띄워보지 못하고 듣는 것으로만 만족했었습니다.

문득 인터넷의 고지를 보고 신청해서 간 여름캠프,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잊혀졌던 추억들을 다시 찿아주었습니다.

경관좋은 남한강에서의 여름밤, 모닥불과 함께한 우리들의 시간은 절대 잊지못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사준비하신 모든 분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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