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가...사람잡네
이 윤희
2002.08.05
조회 151
온통 캠프다녀온 뒷예기네요
올라온글읽고 있으니그 때 그모습들이 떠오릅니다.
준비하신분들도
참가한 우리모두도 수고 많이 했습니다.

저힌 4식구가 참가 했는데요
울 신랑 족구하고 몸살나서 지금출근도 못하고 누워있지요
운동을 안하다 오랜만에
잔디에서 공을차고 골도 넣고
미끄러워 자빠지기도 하더니
온몸이 아픈가봐요(나이 45세)
돌아오는버스에서 울 신랑
"아이구!!영재가 사람잡네"
그 말만 자꾸 되풀이하면서도 내년 캠프 또 간다네요
마누리는 영재한테 빠져서 허우적거리지
자기 몸은 아프지
그러니까 "영재가 사람잡네"그말만...
영재씨는 진짜 사람도 잡나요?

영재님 내가 손에 쥐어준 알사탕 두개
누구랑 나눠 먹었나요?
인천서 이 윤희

신청곡은요
가슴앓이 우리딸이 이노래 좋대요
내일 14번째 생일된 우리딸 주현이랑함께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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