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부터 내리던비는,모든주위를 깨끗이 씻어내리고는
구름사이로 살포시 내민 햇살도 하루종일 "유가속"의 여름캠프를
축복해주더군요.
영재님이 바라던대로 말이죠...
집안일이 있어 함께하진 못하여,궁금하던차,
유가속 들어와 보니 캠프의 모든상황을 생생하게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좋네요
캠프후기글 올려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영재님,그동안 애쓰신 여름캠프의 피로
말끔히 씻으시고,
활기찬음성으로 진행하시고,좋은노래,들려주시길...^^
늘"유영재가요속으로"즐겨듣는 잠원동 애청자 최은자 (541-2946)
신청곡:둘다섯(일기)or 영재님 live로(일기)
유익종(세상가장 밝은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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