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신랑이
왜 이리 아쉽고 허탈하냐..
이럽니다
무척 아쉬웠던 짧고도 아름다운 여정..
모두 댁에 잘들 도착하셨겠죠?
유가속 가족분들과 좀 더많이 친해지고 싶었는데
쑥스러워서 말도 잘못걸어보고..
김 우호 피디님. 미녀작가님(이름을 모르겠음..정말 순수한이미지와 친절함이 돋보임)
행사진행자.김 영준님(맞나?)이하 여러분들..
행사진행팀 여러분들..저녁식사를 라면으로 대신하면서
성공적인 진행을 이끌어가고자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무대장치 해주신 젊은 남정네들.
그무거운 장비를 지고 언덕위에 무대세우느라 그 월~매나
힘드셨나요?
다 압니다 당신들이 뒤에서 힘들게 고생한덕에
우리들이 맘껏 즐길수 있었습니다
콘서트 하는 내내
캠코더 가지고 올걸~을 연발하게했던
`광란 의 밤`
집에 갈 걱정 없으니 더 재밌는거있죠.
또 다시 이런 기회를 가질수있을까?
하는 마음이고 지금 까지도 일이 손에 안잡혀서
이러고 있습니다
겨울캠프 도 했으면 좋겠구..(김칫국을 사발째 들이키고 있음)
한 영애님의 푸른 칵테일의 향기 간주부분에
춤 있잔아요? 그 춤 제가 이름 붙였는데요
``사방 활 쏘기춤`` ^^v
한번 해보세요 맞다니까요
신랑이랑 눈만 마주치면 이춤추고 놉니다
내 모든 에너지를 쏟아내고 난뒤의 헛헛함.
그러면서도 다시 채울수있는 열정을 느낌니다
유 영재님도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성의있는 사인 정말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대형 그림플렛카드 왜 안걷어옵니까?
방송실에 걸어놓으시지...
버리고 갈거면 내가 떼와서
이불에 붙여서 덮고잘걸...
암튼 글로는 표현안되게
하고픈 말이 많습니다
추억을 찾아간 음악여행 에서
더 큰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를 안전하게 이동 시켜주신 버스기사님들도요
자! 이제 다시 생활속으로!
유 영재의 가요속으로!
힘차게 출발!
철가방 프로젝트 - 사랑 노래나 불러보자
양 희은 - 백구 (제목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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