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시죠?
저요 연탄길 책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엄마가 꼭 읽고싶은책 이왔다며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덕분에 저도 기분이 좋았구요 고맙습니다
아이들한테 어깨를 으쓱 했구요
오늘은 남한강 얘기로 꽃을 피우시는군요 소외감 느껴집니다
앞으로 열심히 아주열심히 방송듣겠습니다
큰딸이 4학년이라서 취업준비로 많이 힘드는것같아서요
힘을주고싶습니다 주실거죠?
강변연가 ..권진경
회상 ...터보 (딸이 좋아하는곡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노원구 공릉동에서 아줌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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