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의 남한강변~~~ 환상이었습니다.^^*
김현숙
2002.08.05
조회 87
출발전 굵은 빗줄기를 보며 무척이나 걱정했는데
거짓말처럼 비가 그치고 햇볕은 쨍쨍~~~~^^
들뜬 마음은 버스안에서도 이어져 얼굴만 마주쳐도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고.........
남한강주변의 신선한 공기를 듬뿍 마시고 온 것만으로도
충분할만큼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떠나오던날 새벽에도 비가 내리더니 식사를 마치고 출발할즈음
맑게 개인 그곳의 풍경은 한 폭의 그림이었습니다.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니 다시금 그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신 방송사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익종:그리운 얼굴
열기들: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B&Lee :그리운 추억

*선물 신청해도 될까요??^^*
발맛사지기 받고 싶은데요...(제가 종일 서있는 직업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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