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는 교인이 아닙니다. 그래도<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추억여행을 개최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을 미약하나마 전하고 싶어서 아침 예배에도 참석 했습니다.낮설은 찬송가도 입밖으로 벙긋해가며 하긴했지만 그것또한 저에겐 추억한자리를 장식해 주었답니다.
영재아저씨!영재아저씨!!영재아저씨!!!
당신에 그 어디에서 그러한 <끼>가 나오시는지요.
펜들보다 더 강렬한 몸동작과(어설프긴했지만)그 환호와 그 감격함을 아낌없이 후회없도록 자리해주심은 진~~짜로 그 더이상~~~
저 싸인도 받았어요.(영화에요)하고~ 한장 한장 이름 새겨가며 기원해주신거 저 언제나 간직하렵니다. 버스에올라 가시는길 고이 잘가라 내년을 다시 기약해 주시던 그 눈빛!!!사랑합니다
김용욱PD님을 비롯 여러 스텝진들 다시한번 성원할것이고 감사드립니다.
2호차 맨 뒷자석에 무거운 카메라 짊어지셨던 두 분!!보이지않게 당신들에 역할또한 크셨습니다.지날때 마다 건내주시던 눈웃음이 아직도 빛이남니다.건내주신 빵 아주 맛있게 먹었구요.언제까지나 자리지킴이 되어 주셨음 합니다.다시한번 고개숙여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PS) 어제 트위스트전성기를 보여주신분!!행동과 보충 해 주셨음 하신 바램들 동감했습니다!!!유가속화이팅!!!
2호차 버스기사님 저 싸인받은 포스터 좀 찾아주세요.아~그씨~깜빡했네유~~~
지집주소구먼유~~~(경기도부천시원미구원미1동83-5호)***-****-****
우리들에 맘을 하나님께서도 아셨나봐요.
영화
200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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