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김상일
2002.08.06
조회 81
휴가 가서 고스돕 치다가 둘째아들 놈 물에 빠져 익사할 뻔 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휴가도 오늘까지인데 아내에게 욕만 얻어 먹고 이렇게 일정을 앞당겨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어제 부터 제 아내 아무 말도 안합니다..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신청곡:패티김"사랑하는 당신이 화를 내시면..
김포시 사우동 219번지 명진주택 26동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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