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항상 애청만 했지 글 올리는건 처음입니다.
아침부터 비가 쏵쏵 쏟아지더니 이제는 조금씩 내리는군요..
아직 휴가도 못가고 동료들 갔다온 얘기만 듣고 있습니다.
기타를 10년넘게 배워 왔습니다. 주위에서는 기타를 10년 배워서 뭐할려고 하냐고 하지만 전 기타를 너무 좋아합니다. 일주일에 5일동안은 직장끝나고 지하철 타고 한시간 반동안 걸려서 학원에 가서2시간 배우고 집에 오면 밤12시입니다.하지만 좋아하는 일이라 힘들지 않고 즐겁습니다. 박강성님에 콘서트에 가서 직접 기타치는것을 보고 싶습니다. 현장 체험을 하고 싶습니다.
휴가도 가지 못한 저에게 박강성 콘서트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유춘화입니다.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