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0^-
저는 중2 소녀에요^-^-
제가 이렇개 사연을 올린이유는-
엄마 때문에요.-
엄마가 요즘 너무 힘들어 하시거든요-
콘서트도 가보고 싶고-
영화관도 가보고 싶고...-
하지만 주부이기에-
그런시간이 없어요-
저는 주말만 되면 애들이랑 영화도 보고. 노래방도 가고..
정말 재밌게노는데-
언제나 낭만은 접어두시고-
읽던책 또읽고 또읽고...-
정말 안타까워요..ㅠ.ㅠ-
가자고하면-
돈쓴다고 핀잔주시고.-
저희 엄마 참 불쌍한 사람이죠?-
정말 죄송하게 느껴요.-
오빠가 엄마한테 "은지가 사랑하고 힘내시라고"
전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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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작구 상도4동 214-56호
모건빌라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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