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이 하기싫을때
손이바람나서 반찬을 못햇네 라고해도 잘먹어주고
반찬이 없을때 미안해하면
시장이 반찬이야 반찬을 내가 해왔어라며 잘도먹어주는
신랑 생일이었어요,
저는 일요일날 병원에다녀왔어요,
앙상한몸 퉁퉁부은 다리 그몸에도 동서는 피곤하다고 저를 걱정하드라구요,
시리도록 차디찬 손 이마와 몸만 온기가있어요,
참석하지는못했지만 마음은 그곳에 있었어요,
이곳에서 그열기 즐거움 그모습만으로도 알수있을것같아요,
온몸을 아끼지않고 뛰는 유영재씨 김피디님 황작가님 모두
진심으로 수고하셨단말 해드리고싶어요,
오늘신청곡 민혜경 당신과 나
마로니에 칵테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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