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혜경
2002.08.05
조회 55
휴가 다녀왔읍니다
남쪽끝자락에 있는 아름다운 섬
진도

농부의 따뜻한 손길을 맛보며 자라나는 벼이삭들
가을에는 황금 들판을 이루겠지요
넓게 펼쳐져있는 녹색의 자연앞에서 엄마의 품속같은
그리움을 맛보았읍니다

양쪽 길가에는 예쁜 코스모스가 한들 한들 인사하구요
그 예쁜 길을 달려보셨는지요?
................
너무나 행복한 순간 순간이었읍니다

여름 캠프가 즐겁고 기쁘게 끝나서 정말 다행이에요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내심 걱정을 했답니다
듣고 싶은 노래 김상희씨의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
꼭 들려주세요!!!!!!!!1. 안양에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