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부터 사업이 힘들어 까맣게 타버린 가슴속에 추억이란 재산을 안겨주리라 신청했다. 먼저 가라고 나중에 일보고 오겠다고 화난목소리로 소리친다.나도 안가..밤새 잠을 설친다. 아침에 준비해야하나...
눈을 뜬다..너 안가 하면서 아이들을 깨운다..
고마워 그래 후회하지 않을거야..현관을 나서는데 새로운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에 흥분된다.
파랗게 깔린 아침 강변을 존나게 달린다.
노후 재산인 추억만들기 속으로
7:30분 광란의 열기속의로 빠져든다.
우리결혼하고 처음이지 참좋다.
조금어색한 표정과 말투로 그래좋다..행복하다. 하면서 노래부르는 틈틈이 꼭안아준다.
그것봐 잘왔지 하며 좋아하는아이와 함께 하는 수영또한
정말 오랫만에 느껴보는 행복함이라고...
유영재 누군지도 몰랐던 남편이 한마디 한다. 겸손하고 잘생겼다고
목소리만 들을땐
사십인데.. 실제로 보니까 이십이라고...
실제로 사십이라고 하니 끔찍히 놀란다.
너무 젊다고..
작은 아이도 집에와서 한마디 한다.
나도 영재 아저씨하고 사진찍고 싶었다고..캠프갔다오기전에는 우리층 식구들다 듣게 틀어나도 신경도 안쓰더니..
영재아저씨나오네 하면서 좋아한다한번봤다고...
희망과 젊음을 선물해준 유영재 가요속으로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정보나누어요"
저희아이가 6학년 ,5학년 둘입니다..
학원은 다니기 싫어하고 게임만 좋아해서 제안을 했습니다. 책옺너 오후 1시간씩 한문공책 한바닥 (정성껏않쓰면 혼남)
영어 비디오 보고 듣기만 하면서 알파벳 쓰는것 서툴러(5학년)
쓰기공부 정성껏 2장..그이후 쉬는동안 게임하기
처음에는 게임하기 위해서 억지로 했는데 직므은 한자쓰는것도 책도 재미있다고..화장실갈때도 열심이 합니다..게임도 두시간 이상 하지 않더군요..얼마남지 않은 방학을 게임에서 해방시키는 더좋은방법 있으면 알려 주세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