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속으로'를 방해하는 관악산이 창문 넘어 보이는
곳에 있습니다. 관악산을 보며 힘을 싣고 있어요.
" 언능, 제 기능을 하시소." 관악산 송신탑을 향해... ㅋㅋ
오늘 영재님께서 술빵 이야기 하셨죠?
오늘처럼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은 방금 쪄놓은 술빵이
생각나는 술빵 귀신이랍니다.
영재님. 술빵도 많이 먹으면 술에 취할 수 있답니다. (경험담)
집 앞 시장에 나가 술빵을 사와야 겠어요.
오늘 선곡 넘 좋아요. (전화 연결이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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