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비가 무척많이 오네요.빗소리와 함께 듣는 영재님의 "유가속"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위기랍니다.특히 늦은오후의 비와 함께 듣는 지난날의 음악이 참 좋아요. 조금전 전화로 노래한곡 신청하고 기다리며 이렇게 글 올립니다.
지난주말에 수련원에서 즐겁게 지내신분들 너무 부럽네요.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내년에는 꼭 무슨일이 있어도 갈테니 꼭 기억해주세요.
나이 40이 되니까 이제는 친구들이 그리워지고.만나면 왜 그리 할말도 많은지.... 여고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 남편잃고 혼자 생활전선에서 힘들지만 열심히 사는 친구에게 위안을 주고 싶어 이렇게 박강성님의 콘서트 티켓 부탁드립니다.라이브 카페한번 가보지 못했다는 친구에게 좋은 추억이 되리라 믿습니다.
영재님 꼭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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