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일을 만들어주세요
박은숙
2002.08.06
조회 40
늘 듣고 있는 애청자 입니다 가끔은 조마 조마 할때가
있어요 정당한 내용의 감정과 흥분을 섞으시며 얘기 하실때는
............

지난 캠프도 신청하고 싶었지만 주책이라는 소리를 들을
까봐서 감정정리만 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나이먹을수록 즐거운일이 없습니다

즐거운 시간되도록 방강성의 티켓좀 신청해 주세요

이글을 보고 중학생딸이 씨익 웃네요

신청곡:채은옥의 빗물,리아의 눈물 이렇게 두 곡입니다.

연락처 ***-****-**** 박은숙 (40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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