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홍희경
2002.08.06
조회 54
영재의 여름캠프에서의 감동과 즐거움으로 앞으로의 생활이 너무너무 즐거울것 같아요.
유영재씨 정말 늦게까지, 다음날도 계속 너무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셨어요.
혹시 몸살이라도 나지 않으셨는지요.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유영재씨한테서 순순한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우리모두 하나됨을 몸소 체험한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오랜추억으로 간직하면서 너무나 수고해주신 관계자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박강성씨, 정말 열창의 무대를 보여주셨는데 콘서트에서 다시한번 볼수있기를 바라면 너무 욕심을 부리는건가요?
그래도 꼭 보고싶어요. 부탁드릴께요.

홍희경
***-****-****
158-055
양천구 목5동 905 양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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