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무더위 속에서도 매일 어김없이 4시 지기로 종횡무진
바쁜 여름을 나고 계시네요.
그렇지만, 영재님 그리고 '가요속으로' 가 피서지인
청취자를 생각하면서 힘내세요.!!
조금 일찍 신청했어야 하는데요.
저희 큰 오빠가 요즘 부쩍 회사일로 힘들어 합니다.
이래저래 급격한 변화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을거예요.
밤 10시가 되어서야 퇴근을 하여 먹는 밥...
늘 싱겁기만 한 제 요리에도 별 투정없이 밥 두그릇을
뚝딱^^
그런, 오빠가 되려 고마워요.
오빠에게 가요속으로가 여유를 안겨줄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넘 늦은건가요? (그럼, 안되는데..)
좋은 공연 (예 박강성... 콘서트)이 오빠에겐 휴식과 피서가
되었으면 하는 막내의 마음을 전합니다. 도와주세요^^
신청곡 : 박혜경 <레인>
주소 : 서울시 관악구 봉천11동 1632-18번지
정다운 (원)룸 403호 정승영
정은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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