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자
2002.08.06
조회 146
어느날 "생음악 전성시대"라는
"신선한 문화"를 가지고 나타나
"산행"...캠프"등...
애청자의 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들으며
우리에게 필요한 방송을 하기위해..
우리를 찾아 나선..
유일한 방송.........
잔잔한 삶의 향기와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
알수없는 신선한 매력으로
나뿐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을 매혹시켜
이젠....
애청자라면..
"유가속" 을 찾아 나설수 밖에 없는.....
많은 애청자들의 하루중에
꼭! 필요한 두시간이 되어버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8명 모두에게도 즐거운 캠프가 되었지요.
오는날..
만남의 시간엔..
우리 애청자들과 함께
유가속의 내일을 말하며
애청자들의 소리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는
유영재님과 피디님 작가님의 모습..아름다웠구요...
버스에 올라..
캠프에 초대되었던 모든분들
어린아이들에게 까지도
밝은 미소로 배웅의 인사말을 건네는 유영재님의 모습은
요즘 보기드믄 따뜻하고 아름다운 광경이었지요..
스텝진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방송을 한다는건
쉬운일 아니지만..
저처럼 약함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방송..
평범하지만 독특함을 추구..
애청자들이 잠시 삶에 멋을 부릴수 있게 도와주며
활력소를 주는방송..
늘 따뜻한 방송 최고의 방송..
그래서 오늘도 수많은 애청자들이 선택할수 밖에없는방송..
늘.....만들어 주세요..
오늘도 "유가속"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유가속을 통해 알게된 따뜻한 분들과 함께 듣고싶어요.
듣고싶은노래....박상민..지중해..
....김범수..하루... 비가와...
비가 많이 내리는데 피해없길 바라며
유가속 가족님들 모두 좋은하루 되시길...
부천에서 애청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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