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가끔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은
바로 가족이라는 사실을 잊고 산다.
너무 가깝고 편해서
오히려 쉽게 상처주는 말들을 하곤 한다.
미안한 일을 해 놓고도 미안하다는 말을 못해서
오히려 더 화날때도 있다.
마음을 숨기지 말고
이젠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보자.
늘 곁에서 내게 힘을 주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나의 가족들에게
함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해본다.
자탄풍의 더 늦기전에
샌드페블즈의 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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