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정 미자
2002.08.07
조회 78
오늘도 비는 사정없이 내리는군요
뭔놈의 비가 이다지도 질긴지..
오늘도 저는 명곡을 듣고 싶은 마음에
빗속을 뚫고 달려와 신청곡을 남깁니다.

박상민의 '멀어져간 사랑인지, 사람인지'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
윤현석의 러브
위 곡을 다 틀어 주시면 오죽 좋겠습니까마는
다들 아시다시피 CBS의 사장님은 저,정미자가 아니라
권호경목사님 아닙니까?
그래서 위의 곡중에서 한곡만 부탁을 드립니다
영재님께 CASTING BOAT의 권한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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