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회 생일입니다.
결혼해서 해마다 그랬듯이 아내는 정성껏 생일상을
차려줍니다.어제는 혼자 버스를타고 할인점에 가서
생일상을 차려줄려고 장도보고 케잌도 사왔답니다.
당신의 하염없는 사랑 고맙습니다.
당신을 통해서 유가속을 알게되어 삶의 풍요로움을
느끼고 또한 평생 잊지못할 여름갬프도 다녀오고
학창시절 수학여행비 받아서 친구와 땡땡이 치냐고
추억을 만들지도 못한 나에게 추억을 보상해준 유가속 여름캠프
이제는 왕 애청자가 되었답니다.
아내가 좋아하는 유영재씨와 너무나 이쁘고 순수한 작가선생님
그리고 미남 김 프로듀서님 모두모두 이번에 수고하셨고요
저또한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제 아내 비단잉어에게 다시한번 고마움을 이글을 통해서
전달하고요
신청곡은 최성수씨의 위스키 온더 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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