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님 넘 고생 하셨어요
이선옥
2002.08.07
조회 77
캠프 후기를 이제사 올립니다.
오늘 보니까 켐프후기 많이 올라와 있더군요.
역시 모두다 좋은 감정과 좋은 추억을 간직한 시간임을 느꼈답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근데여...PD님이 그렇게 힘들고 고생 하시는줄은 정말 몰랐어요.
아침에 방송국 앞에서 T셔쓰 나눠주는것부터 끝까지......
정말 열심히 하시드라구요.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진심으로 드림니다.
영재님. 사진 정말 잘나왔다는거 여기서 알려드릴께여..
이번에 제가 참석한것은 유가속 펜이기도 하지만
한가지 더 이유는 장애인이 참석하기엔 어떤곳인가 알고 싶어서였어요.
그래서 내년엔 저처럼 몸이 불편한 칭구와 같이 가려구요.
근데 역시 그곳도 불편한 사람들은 활동하기 힘든곳이드군요.
축제에 참석못하고 낙오되는 일이 있음 안되잖아요.
저여? ㅋㅋ 전 좀 극성쟁이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이고 극성스럽게 같이 어울리지만 안그런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영재님..다시한번 그곳의 하룻밤이 아름다웠으며. 영원히 추억속에 간직 할거에요.
늘 그렇게 우리 열심히 살자구요....
부천에서 영재님 좋아하는 아점마가..
오늘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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