럴수 럴수 이럴수가!!
박용애
2002.08.07
조회 83
몇번을 헤맨 끝에 들어와서 글까지 쓰고 확인을 누른다는것이 엉뚱한걸 눌러서 다 날라가 버렸네요
여하튼 고생 끝에 들어왔으니 참 좋네요
근데요~~ 저 사진속에 인물이 실로 유영재씨 맞긴 맞는건가요??
목소리는 지금도 귓가에서 맴돌고 아~~ 죽인다 라는 감탄사만 나오게 한 아저씨가 저 분 이었다니.. 세상은 내 맘 갔지가 않네요
영재씨!! 제가 넘 좋아서 그래요
항상 라디오로만 함께 할수 있었는데 이렇게 뵙게 되니 정말 반갑네요. 요즘은 캠프 뒷이야기로 귀가 무진장 즐거워 하고 있어요.정말 잼있게 듣고 있어요
전32살 아줌마인데요 직장을 다니느라구 5시30분에서 6시까지만 듣고 있지만 그 시간은 정말 행복해 지는 시간이랍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캠프에 참가해야 겠어요
얼마나 잼있게들 이야기들을 하시는지..저 내년에 불러주세요!!
끝으로 제 글을 낼 제가 퇴근하는 시간에 읽어 주신다면은 가문에 영광으로 알고 그리 해 주실거라 믿고 이만 물러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구요..마지막으로 우리신랑 친구들이랑 휴가 갔는데 걱정이네요. 비가 넘 많이 와서요
담에 또 뵐께요
영재씨~~ 그거 알아요!!
아줌마들한테는 영재씨가 인기 짱 이란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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