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의 아쉬운 캠프
차미연
2002.08.06
조회 67
캠프를 가신다고 즐거워 하던 저의 시누이가 캠프가셔서 저희 집에 전화를 하셨더군요
아이가 아파서 방에 계시다고
가시기 전에 그렇게 기대가 많으셨는데
참 행복하고 재미있는 캠프가 되기를 바랬는데
제가 너무 샘을 많이 부려서 그렇게 된건 아닌지
이상하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실은 저도 캠프 가고싶었거든요
다음에 언제 꼭 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 신청곡은 저의 시누이가 좋아하는 박강성의 노래
장난감 병정입니다
그리고 가능하시면 콘서트 표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가시는 날도 일요일이면 고맙구요
그럼 제가 이번에는 샘 안부리고 아이들을 봐드리려 합니다
행복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