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들어보니 소외감느껴 내년에는 무슨일이 있더라도
양평 남한강 연수원 캠프에 꼭 참가할 겁니다.
이번에도 참가하고싶은 마음이야 있었지만 휴가 떠나면서
삼겹살 사가는 손님이 워낙 많아서 쉽사리 참석여부를 결정
짓지 못했었는데 참석하신 모든분들 좋은 추억거리 남기고
무사히 돌아오셨다니 반갑습니다.
낮에 가게에 손님이 여러분 오셨었는데 그 중에 한분이
가요속으로의 애청자였는데 벽에 붙어있는 영재님 사진을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아! 이분이 영재님이세요" 하면서
반가워 하시더군요! 지난번에 싸인해주신 포스터 붙여
놓은후 관심가지시는 분들도 많고 저의 가게에 오시는
분들 중에도 의외로 애청자가 여럿이 있어서 방송 들으며
느낀점을 서로 이야기 할때도 있답니다.
사진보다는 목소리가 더 좋다는 분도 있지만...
함께 오신 손님들 저마다 한마디씩 던지며 궁금해 하시길래
다음달에도 생음악 전성시대가 있으니 함께 참가하자고
했더니 좋아하시더군요. 벌써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신청곡 : 양수경의 사랑은 창밖에 빗물같아요.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35-5 107호 제일정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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