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그래요..벽에 걸린 사진만봐도 그냥 편안한 느낌이 들어요..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귀 기울이고 있을께요..
마법의 성을 부른 꼬마의 목소리가 귀에 잔잔하게 들리는거 같네요..
이름만 들어도 편안해지네요..
플라타너스
200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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