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의 휴가를 마치고, 오늘 쏟아지는 비를 헤치고 출근을 했습니다.
여기저기 일거리가 잔뜩 쌓여있어서 정신이 없네요.
지금 어제 방송을 AOD로 다시 들으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낮잠자느라 앞부분을 좀 못 들었거든요.
지금 제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인 유리창엔 비가 흘러나오고 있어요.
아직 젊어서인가? 아는 곡이 좀 적게 나와요. 하지만 잔잔해서 참 좋아요.
오늘 회사 아줌마들에게 캠프다녀온 소식을 전했더니 영재아저씨의 외모부터 묻던데요^^
제가 너~~~무너무 잘생겼다고 얘기해드렸어요^&^
너무너무 부러워들 하더라구요..
비록 비는 많이 오지만 휴가를 다녀와서인지 뿌쩍뿌쩍 힘이 솟습니다.
오늘도 노래 신청할래요.
박혜경의 고백
휴가때 만난 친구가 올 12월쯤 시집을 가겠다네요.
그래서 한편으로 서운 또한편으론 부러움을 가지고 나의 그 사람을 위해 불러줄 이노래를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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