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행복하네요.
최윤정
2002.08.07
조회 71
어제까지의 휴가를 마치고, 오늘 쏟아지는 비를 헤치고 출근을 했습니다.
여기저기 일거리가 잔뜩 쌓여있어서 정신이 없네요.
지금 어제 방송을 AOD로 다시 들으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낮잠자느라 앞부분을 좀 못 들었거든요.
지금 제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인 유리창엔 비가 흘러나오고 있어요.
아직 젊어서인가? 아는 곡이 좀 적게 나와요. 하지만 잔잔해서 참 좋아요.
오늘 회사 아줌마들에게 캠프다녀온 소식을 전했더니 영재아저씨의 외모부터 묻던데요^^
제가 너~~~무너무 잘생겼다고 얘기해드렸어요^&^
너무너무 부러워들 하더라구요..
비록 비는 많이 오지만 휴가를 다녀와서인지 뿌쩍뿌쩍 힘이 솟습니다.
오늘도 노래 신청할래요.
박혜경의 고백

휴가때 만난 친구가 올 12월쯤 시집을 가겠다네요.
그래서 한편으로 서운 또한편으론 부러움을 가지고 나의 그 사람을 위해 불러줄 이노래를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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